<08.06.21>





집에도 한번 가야하고
이슈타르 부산 공연도 보고싶던 찰나
종선오빠의 너그러운 픽업으로 망극하게도 이슈타르 맴버들과 같이 부산으로 향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는길은 하늘이 잔뜩 흐려 비가 올 것 같았는데
..ㅂㅣ가 왔당-_-
왔다 안왔다 왔다 안왔다 반복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는길에 들른 휴게소
육용오빠와 지연언니
우연히도 동명 이인이네 ^^
이때까지 썬글에 가려진 그녀의 눈이 궁금했쎄열 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종선오빠
경남언니
덕현 스승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빠의 긴 금발은 가는 곳 마다 사람들의 시선을 끌었다
이제 익숙한지 거의 신경 안쓰던 기타의 종선오빠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같은 차를 타고 왕복 했던 드럼의 덕현오빠,
웅범에서 이름을 바꿨다고 한다
바꾼 이름은 친해지도록 자주 불러줘야고 했당~
술떡오라버니 ㅋㅋ
스승님이라 부르지만 드럼을 배우거나 하는건 아니고,
술과 인생에 관해 스승님 이랄까? 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명석오빠
부산 왕복 계속 운전을 했다
차를 두 대로 나누어 갔는데 내가 탄 차는 명석오빠가 계속 운전해뜸 ㅠ
미안합니다 제가 직진밖에 못해서 ㅋ

그래서 잠이라도 안자보려 했는데
9시까지 성남 가느라 밤을 새서 말이지 ㅠㅠ
옆자리에 앉아서는 잠들었다가 일어나서 떠들고
조용해서 보면 또 잠들어있고
자나보다 하면 일어나서 ㄸㅓ들고 했단당 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남자들은 야구그거 참 좋아하더라?
명석오빠가 들어가서 하고 있는 중
열심히 뛰어가신 스승님이 나뭇가지를 가져와서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문고리에 걸어버렸당 ㅋㅋㅋ
가뒀어
그래도 두고 가려다가
운전 할 사람이 없어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종선오빠와 담배
근데 왜 랜디라는 이름을 쓰는거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승님의 에러포즈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담배가 끊이지 않는 육용오래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상한데서 잠을 자고 막 그런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찬가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부산 무몽크에 도착해서 리허설을 하고 밥을 먹고
공연이 시작되려 한당^^
오늘의 카메라 감독 명석오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빛나양이 무대로 올라가니까 관객석이 아주 난리가 났심;;
이쁘기도 하고 창법도 독특해서 항상 시선을 끄는 보컬인듯 싶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같은 차를 타고 왔던 경남언니
도끼베이스가 너무 멋있어>ㅁ<!!
차 안에서 에어컨에 냉동이 되어서 왔다구 한당 ㅎㅎ
추움 말하지 그랬엉~~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얼래 이 사람이 기타를 들더니 진지해 지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객석 반응은 뜨거웠다
격렬했다고 해야하나?
리허설때(중간에 잠들었지만.;) 마이크 소리가 거의 들리지 않아서
얼래 걱정 했는데
자는새 괜찮아 졌나방 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빠의 금발은 참 신기하다
사진속에서 항상 물결치듯 나오고,,
빗으로 빗겨봤는데 제법 부드럽다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드디어 육용오빠의 사진이 나왔네 ,,,^^
첨에 유경오빠인줄 알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실 실상으로는 회색오빠라고 부르지만,,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관객들하궁 호흡하는 이슈타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노래도 하다니 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건 진짜 뮤지컬 같았어,
유명하기도 한 곡이라 전주가 나올때 사람들도 뜨겁게 환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실,
두 사람은,,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무튼 멋지게 정말 머찌게 공연이 끝나고 다른 팀을 구경하고
뒷풀이 장소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녁이 되니 비가 제법 많이 왔다
비 올껀 알았지만 귀찮아서 우산 챙겨 가지 않았는,,;;
암튼 비맞은 웨이브가 맘에 든다는 종선 오빠와
우리 귀여운 부산 동생 녀석 예은이
서로 삼촌과 조카라는데 잘 모르겠당 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빛나랑 회색오빠
밝고 예쁜 빛나양 이랑 과묵한 듯 하면서 귀여운 회색 오빠가 참 잘 어울린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 옆자리 경남언니
이상하게 경남언니가 참 좋당
사투리 때문인가? ㅎㅎ
기분이 안좋아 보였는데 조금 다쳤었다고 했다
그런것도 몰랐다니 이런 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살의 성희 였던가? ㅎㅎ
온몸으로 카메라를 막아댄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명석오빠랑,,용병장?
용병장 매우 강할듯한 네임인데
섬세하고 여성스럽고 민감한 용병장 ㅋㅋ
뒤에 이불이 나와서 여인숙 같다고 놀려댔던 사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슈타르의 매니저인
지연이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은 모두 미인이라는 전제를 확인 시켜줄 마 소울 시스터 ㅎㅎ
긴머리가 너무 부러워!!!
나 머리가 안긴다구!!!!!!!!!!!!!ㅡㅁ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거 써봐
라고 하니까 친절하게도 저런 서비스를 해 주는 명석 오빠
이미 맛탱이가 갔을 때 인가요 ㅎㅎㅎ







저렇게 고기집에서 한판~
그리고 각자의 길? 을 갔습니다

당구맴버는 당구장으로
술맴버는 숙소로
그리고 저는 잠깐 바람을 피웠다가 집으로 갔다죠
^-^..

비를 쫄딱 맞고 돌아다녔지만
기분이 참 좋았다
많이 재밌고 고마운 사람들이다
불편 할 수도 있을 첫만남인데 너무나도 편하게 받아들여 주는 사람들이다

물론 밴드이고 듣는 사람의 입장이니까 실력이나 음악을 운운하지 않을 수 없다
못하는 밴드 진짜 싫어 하는 편식 입맛인데
와 이 사람들 보통이 아니양 ㅋㅋ
앞으로 계속 공연 보러 다니게 될 것 같다


      Tag - , , ,
      luna  |  2008/07/03 16:52



_그녀's Blog is powered by Daum